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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슈퍼앱 전략으로 흑자 전환을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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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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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1-17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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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슈퍼앱 전략으로 성과 본격화…올해 흑자 전환 예상

쏘카가 올해 슈퍼앱 전략을 통해 본격적인 성과를 이뤄내며 흑자 전환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카셰어링 중고차 매각을 줄이고, 쏘카플랜(월 단위 대여) 차량을 확대하여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며, 내년에는 1000억원 이상의 연간 영업이익을 달성하고자 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쏘카는 올해 213억원의 연간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대비 382억원의 증가로, 16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지난해와는 큰 차이를 보인다. 쏘카는 창립 이후 수백억원대의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2022년에는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다음 해에는 다시 적자로 돌아갔다.

올해 쏘카의 실적 상승 동력은 쏘카 2.0 전략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나타났다. 쏘카 2.0은 차량과 이용자의 라이프타임 가치(LTV)를 확대하는 전략으로, 작년 3분기부터 시행되었다. 이러한 전략의 효과가 올해부터 반영되면서 운영효율화를 통한 실적의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기존에 쏘카는 카셰어링 차량과 쏘카플랜 차량을 별도로 운영하여 카셰어링 비수기에는 차량을 매각했지만, 앞으로는 차량을 매각하는 대신 중장기 상품인 쏘카플랜으로 차량을 더 오랫동안 운영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중고차 매각 금액은 감소할 것이지만, 카셰어링과 쏘카플랜의 연계 확대 효과로 인해 올해의 실적은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쏘카는 현재 2869대 수준인 쏘카플랜 차량을 올해 1만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쏘카 측은 "차량을 매각하지 않고 쏘카플랜으로 전환하면 가동률은 3~5%포인트 상승하며, 차량의 내용 연수 기간은 36개월에서 48개월로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쏘카는 광범위한 마케팅 활동과 고객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차량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의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쏘카는 올해 더욱 높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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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


좋은 정보 담아갑니다.

신영*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3 멋지네요

이동*


정말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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