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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과학자의 역할이 필라델피아 세포·유전자치료제 중심지로 거듭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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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1-17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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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산업 자체가 전무했던 필라델피아가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중심지로 거듭난 데는 훌륭한 의사과학자의 역할이 컸습니다.

30여 년 전부터 미국 필라델피아 제약·바이오산업 성장의 핵심 역할을 해 온 한 의대 교수는 최근 화상 인터뷰에서 성공 비결을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해당 의대 교수는 "의사들은 일반적으로 기초연구에 참여하기보다 환자를 돌보는 일에 몰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과학을 통해 치료제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도 의사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주목할 만한 것은 필라델피아 지역은 보스턴에 이어 미국에서 CGT 산업이 가장 발달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곳은 셀(cell)리콘밸리로도 불리는데, 세계 첫 유전자치료제와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가 이 지역에서 모두 개발되었습니다.

윌슨 교수는 한국은 의사의 역할이 전통적인 사고방식에 갇혀 있다고 지적하였습니다. 그는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서 의사는 환자를 돌보고 과학자는 연구하는 사람으로 나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의사면허(MD)와 박사학위(PhD)를 모두 받을 수 있는 훈련 기회를 늘려야 한다"고 말씀하였습니다. 미국에서는 두 분야를 모두 훈련받은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세기의 과학자를 배출하려면 의사과학자가 필수 불가결하다고 강조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의사과학자를 적극 양성하도록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습니다. 그는 "의사과학자는 협력적인 역할과 다양한 관점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앞으로의 연구나 치료법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교육 시스템에서 의사과학자를 위한 특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연구 보조금 및 장학금 등을 제공하여 의사과학자 양성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한편, 펜실베이니아대 의대 교수는 성장한 필라델피아의 사례를 보여주며, 한국도 의사과학자의 역할에 대한 인식을 바꿔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적인 과학자를 양성하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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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


정말 미래적인 기술이네요. 어서 빨리 상용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영*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3 멋지네요

홍한*


이런 소식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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